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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답답한 속, 어떻게 풀지?
“평소 회사원 A 씨는 오늘도 급체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연달아 업무 실수를 하고, 상사에게 혼나기까지 했는데 하필이면 저녁 회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메뉴는 기름기가 많은 삼겹살. 거기에 술까지 더해지는 자리라 벌써 속이 더부룩하다”

스트레스로 답답한 속, 어떻게 풀지?



“신경이 쓰여서 혹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체했다”라는 말을 자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소화기관 특히 위와 장은 정서 상태 및 스트레스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또한 밥을 빨리 먹는 식사 습관, 육류 위주의 식단으로 인해 만성 소화불량이 되는 경우도 흔하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19년 농업전망'에 따르면 한국인의 1인당 육류소비는 2017년 49㎏에서 2018년 52㎏으로 늘고 2028년이 되면 59㎏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만성 소화불량은 복부 팽만감, 통증, 트림,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방지하려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피하고 술, 커피, 우유 및 유제품,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 등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식사한 후 명치에 통증이 생기는 급체가 나타나면 소화효소제 성분의 약을 먹는 것이 좋다.

소화효소제,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
소화효소제는 음식물의 분해를 돕는 소화 효소가 주성분인 소화제로 대부분 돼지의 췌장 등에 얻어 알약으로 만든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소화에 효과를 주는 판크레아틴, 디아스아타제, 펩신 등이 들어 있는데 대웅제약의 베아제, 한독 훼스탈이 대표적이다.

이 중에서도 베아제는 특허를 획득한 다층 혼합형 정제로 장에서만 소화하는 일반 소화제와 달리 위와 장에서 동시에 소화한다. 병원 처방 1위로 한국인 대상 임상 시험결과 96.5%의 효과가 입증되었다. 디아스타제·프로테아제·셀룰라제제가 위와 장에서 각각 효과를 내 속을 편안하게 한다. 다중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육류 섭취가 잦다면 단백질과 지방 소화효소를 보강하고 9가지 성분이 들어 있는 닥터 베아제를 선택하는 것도 좋다.

소화효소제를 먹을 때는 증상에 따라 1~2정 복용하고 음식물이 소장에 도달하는 시간인 식후 30분에 먹는 것이 좋다. 다른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물과 함께 먹는 것이 가장 좋으며 알약을 씹거나 빻아 가루로 내서 먹지 않도록 한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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